2016년 3월 24일 목요일

이루마 kiss the rain

이름만 익숙했던 피아니스트 이루마..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곡이 따뜻한 햇살과 봄이라는 주제와 함께 가슴속에 머릿속에 자리잡았다.
이루마 kiss the rain 
듣고 들어도 질리지 않는 선율
선율만 들어도 아름다운데 피아노 앞에 앉은 이루마의 고운 손동작과 선율을 따라가는 그의 표정조차도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끔한다.
아름답다
가슴시리도록 아름답다
그냥 그 표현이 어울리는 듯한 곡과 피아니스트이다
이 봄을 함께 할 수 있는 여유와 아름다운 음악이 있다는 생각에 한껏 행복함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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